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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총회, 빛과 소금 될 결의·정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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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자 작성일22-09-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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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이번주 일제히 정기총회를 갖는 교단들을 향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결의와 정책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기연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9월은 한국교회 교단들의 총회가 열리는 시기다. 총회는 총대가 된 목사, 장로들이 참석하여 임원 선거를 하고, 총회가 위임한 각 상임위원의 사업 보고 및 정책 결정, 학교 운영시설 보고도 한다때로는 이단을 정죄하고, 교단의 중요 사업이나 목회자 임기 연장까지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라고 했다.

이들은 일제 강점기에는 총회와 노회들을 무력으로 위협하여 신사참배를 국민의례로 결정하여 교회들이 참여하게 하는 죄를 짓게 만들고, 조선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는 결정에 따르지 않는 주기철 목사를 19381219일 면직시키기도 했다총회나 노화가 사탄의 시녀가 된 때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초대교회 사도들은 여러 곳에서 활동하다 예루살렘 회의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결정했다바나바와 바울의 보고를 받은 후에는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유대인과 이방인이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게 하신 것을 논하고, 만장일치로 바울과 바나바를 이방인의 사도로 파송한 일이 있다고 했다.

한기연은 지금 한국교회는 복음의 순수성과 정체성을 잊어버리고 학연, 지연, 물질과 명예에 너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금권선거, 무신론자를 추종하고 협력하고 있는 목사도 있다. 공산주의와 진화론은 자유민주주의, 복음과 하나 될 수 없다. 무늬만 목사, 장로인 자들이 세속주의 사고로 교계를 맴돌고 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평균적으로 교단 목회자들의 정년은 70세다. 한국교회는 이 은퇴 연령에 매여 있다”1981년 노인복지법 제정 때만 해도 한국인 평균수명은 66.1세였다. 목사들은 죽을 때까지 목회하라는 정신을 따라왔다. 고령화 사회,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환경에 대비한 교단도 있으나, 지금도 상당수의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이 총회 법을 어기는 자가 되고 있다. 이 문제도 다시 한번 논의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가가 독립된 지 77년이 되고 건국한 지 74년이 되었으나, 사상이 다르다고 건국을 반대한 이들로 인해 건국 날짜도 없고 가르치지도 않으므로 세계인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의해 국가, 영토, 주권이 갖춰진 날을 국경일로 지킬 것을 결의해야 한다. 역사를 정치권이 손을 대면 진실이 왜곡되고 그 나라는 후진국이 된다고 했다.

이들은 그뿐 아니라, 이 사회는 창조의 원리와 구별, 표현의 자유를 가지고 있는데 잘못된 이들이 동성애를 조장하고, 차별금지로 포장한 구별금지, 마을공동체(주민자치기본법), 군부대 동성애 허용 등 무서운 법을 발의하고 있다국가에 피해를 주려는 국회의원들의 행위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

한기연은 총회는 출산을 장려하고, 그동안 분열하여 코로나19의 정치 방역을 용납하고 분별력 없이 자원하여 교회에 큰 피해를 준 것을 회개해야 한다하나님 말씀의 절대성을 훼손하고 예배를 경시한 죄도 회개해야 한다. 세속의 잘못된 법이 신앙의 자유를 뺏기 위해 사회주의, 전체주의 사상을 심고 국민의 합의 없이 만들어 놓은 악법을 지적하고 바꿀 수 있도록 촉구해야 한다. 주님의 말씀대로 말 아래 등불이 아닌, 소금 단지의 소금도 아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결의와 정책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들은 오늘날은 복음으로 단합해야 한다. 교회까지 서로 물고 먹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송사가 있는 교회와 기독교 단체, 기독학교에 복음을 모르는 불신자를 문제를 해결 하라고 보내는 사법의 행태를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합된 전략도 필요하다고 했다.

한기연은 한국교회 총회와 총대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요, 최고의 지성이라며 진리, 진실, 거룩함으로 깨어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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