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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총 조회수 1천만’ 다니엘기도회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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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자 작성일22-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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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일부터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비전홀에서 진행된 ‘2022 다니엘기도회21일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기도회는 3년 만에 현장에서 온전히 열려 21일 간 매일 성도들이 예배 장소를 가득 채웠다. 또 유튜브로 생중계 된 기도회 영상에는 세계 100개 국에서 15,587개 교회가 실시간으로 접속했다. 기도회 영상의 총 조회수는 약 1,132만이며, 총 시청 시간은 4192천 시간을 기록했다.

오륜교회에서는 이번 기도회를 앞두고 101일부터 21일까지 21일 동안 다니엘기도회와 동일하게 준비기도회를 진행했다. 매일 적지 않은 성도들이 오륜교회 비전홀에 모여 매일의 강사와 찬양팀, 문화공연팀, 그리고 각 지역을 위해 기도했다.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 측은 22다니엘기도회는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있는 예배, 온전한 치유와 변화가 있는 회복,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을 핵심가치로 진행되는데, 올해 기도회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준비기도회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세 가지 핵심가치가 분명하게 실현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첫날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김은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