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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의 기도, 감사합니다” 석방 백영모 선교사 울컥한 영상 편지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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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 작성일18-10-05 19:16 조회6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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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선교사는 “126일간 감옥에서 함께해 주시고 보석으로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전국 교회 성도들이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했고 대사관 등 여러 관계자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본격 재판이 시작되는 만큼 법정에서 무죄가 입증되는 그날까지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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